2007년 9월 28일 금요일

[본문스크랩] 남자 피부 관리 1

남자도 가꿔야 성공한다(Men’s Grooming)①
[매경이코노미 2005-08-03 10:17]
‘진정한 자기관리는 사무실에서부터 시작된다!’

사무실은 직장인이 자기 집보다도 더 많은 시간을 체류하는 생활 공간이다. 사 회 전반적으로 확산돼 소비 행태를 변화시키고 있는 ‘웰빙(Well-being)’ 트 렌드는 직장인의 사무실에서의 건강 관리에 대한 개념 또한 바꾸고 있다.

건강한 사무실 환경 유지의 기본은 책상 청결이다.

책상 위에 있는 컴퓨터 본체 근처와 모니터 뒤쪽, 전화기 위아래 등 청소에 소 홀하기 쉬운 곳은 이미 먼지에 점령된 상태. CNN에서 보도한 미국 애리조나 대 학 연구팀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보통 사무실 책상에는 화장실 좌변기 서식 평 균 세균 수의 400배가 되는 최고 1000만마리의 박테리아가 서식하고 있다.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물티슈 등으로 컴퓨터 본체, 키보드, 모니터의 먼 지는 물론 책상 구석의 먼지까지 닦아내도록 한다. 키보드는 비닐 덮개를 덮어 두면 청소가 훨씬 수월해진다. 전화기의 송수화기는 특히 신경 써서 닦아주도 록 한다. 또한 가급적 업무를 보는 책상에서 음식물을 먹는 일은 자제해 음식 물 찌꺼기를 책상에 떨어뜨리지 않도록 한다.

 

■냉방으로 인한 피부 건조 방지 필요■

여름철 사무실은 냉방 효율을 높이기 위해 거의 밀폐 상태를 유지하기 때문에 사무실에서 오래 생활하게 되면, 두통, 나른함, 소화불량, 수족냉증 등의 증상 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냉방병에 걸리기 쉽다. 게다가 냉방으로 인해 사무실 이 건조해지면서, 한여름임에도 불구하고 차고 건조한 사무실 공기가 피부 수 분을 빼앗아 피부 또한 건조해지기 쉽다.

어떻게 움직이고, 얼마만큼 수분을 공급하느냐에 따라 여름철 사무실에서의 건 강 여부가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업무 중간 중간에 휴식을 취하면서 맨손체조를 해보자. 컴퓨터 작업이 많다면 가볍게 팔을 머리 뒤로 올려 당겨주 는 스트레칭이나 목운동을 하면 좋다.

피부 건조를 막고 싶다면 진한 커피보다는 따뜻한 물을 마시자. 피부 순환을 돕고 노폐물 배출을 촉진시켜 준다. 보습 스프레이로 피부에 직접적인 수분을 공급해주면 좋다. 녹황색 야채와 버터, 김, 달걀 노른자 등 비타민 A가 풍부한 식품을 많이 섭취하면 피부 건조 예방은 물론 건강 유지에도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장시간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어깨나 허리 등에 통증이 오는 경우가 종종 있다 면 ‘VDT 증후군(Visual Display Terminals Syndrome)’을 의심해 보자. VDT 증후군의 일종인 ‘거북 목 증후군(Turtle Neck Syndrome)’은 가만히 있어서 거북이처럼 목을 앞으로 뺀 자세가 나오는 증상으로 오랫동안 컴퓨터를 사용하 는 컴퓨터 프로그래머나 직장인들에게서 많이 발생한다. 팔과 손, 어깨 등에서 통증이 느껴지고, 저린 느낌이 들어 목 디스크나 오십견으로 오해하기 쉬운 흉 곽출구 증후군은 반복 동작이나 고정된 자세의 업무수행이 원인이다.

열심히 일을 하다 보면 자신의 자세가 어떻게 변하는지 모를 때도 있다. 따라 서 의식적으로 자세를 바로 잡으려고 노력해야 한다. 모니터는 눈 높이까지 올 려서 약간 내려볼 수 있는 정도로 설치하고, 모니터와 눈 사이의 거리는 30㎝ 이상을 유지하며, 손등이 팔목과 일직선이 돼 꺾이지 않도록 하고, 손목 부담 을 줄이기 위해 받침대를 사용한다.

의자 선택도 중요하다. 높낮이가 조절되는 회전형 의자를 선택하되, 등받이 각 도를 조절할 수 있고 허리를 전체적으로 받쳐주며, 팔걸이까지 있는 의자라면 더없이 좋다.

앉을 때에는 등이 충분히 지지되도록 깊숙이 앉아 무릎 각도를 90˚ 정도로 굽 히고 발바닥은 가능한 바닥에 닿도록 한다. 앉아있더라도 틈틈이 고개를 돌리 거나 양팔을 머리 위로 올려 한쪽 손으로 다른 쪽 팔꿈치를 잡아 머리 뒤쪽에 서 부드럽게 당기는 간단한 팔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도 좋겠다.

[남용우 태평양 미용연구팀 스페셜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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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스크랩] 남자 피부 관리 2

전기면도 할 때도 로션 바른다
[Economist 2003-06-16 11:03]

면도는 남성들에게 단순한 반복 행위에 불과할까? 매일하는 면도지만 여기에는 남성의 ‘존재의 이유’가 묻어난다. 하지만 면도는 남성의 피부를 손상시키는 가장 ‘부적절한 행위’다. 피부를 보호하면서 깨끗한 이미지를 연출하는 면도에 대해 알아보자.

▶가장흔한 부작용, 모낭염=면도에 의해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피부 손상은 모낭염이다. 면도를 한 뒤 피부가 붉게 솟아오르거나 염증이 생기는 현상이다.

원인은 모공 입구에 상처가 생기면서 세균이 침범하기 때문. 긁거나 상처가 났을 때도 같은 모낭염이 발생한다. 증상은 모낭을 중심으로 홍반이 생기면서 털이 있는 부위에 고름이 잡히기도 하다가 나중에 터지면서 딱지가 앉는다.

모낭염은 대부분 1회성이기 때문에 치료가 어렵지는 않다. 물과 비누로 피부 상태를 청결히 해주면서 항생제를 먹거나 발라준다. 문제는 재발이다. 모낭염이 잦은 사람들은 염증이 주변부로 확산될 수 있으므로 전기 면도기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피부를 보호하는 면도법=면도기는 크게 분류해 건식과 습식이 있다. 건식은 피부가 건조한 상태에서 면도하는 전기식, 습식은 털에 물을 묻힌 뒤 면도하는 비전기식을 말한다. 하지만 요즘엔 전기 면도기도 모발이 적셔진 상태에서 할 수 있는 제품이 나오고 있다.

건식은 편하고 빠른 장점이 있는 대신 피부가 면도에 적응할 시간을 주지 않는 단점이 있다. 어느 경우든 피부를 이완시킨 뒤 면도를 하는 것이 원칙이다. 따라서 면도 전에 스팀 타월로 모공을 열어주는 것이 최선이다.

그렇지 않다면 차선으로 세면대에 따끈한 물을 받아 얼굴을 잠시 담근다거나 세안을 해야 한다. 수염에 붙어 있는 피지를 비롯한 노폐물을 깨끗이 씻어주고 수염이 물에 불어 면도하기 쉬운 상태로 만들어 준다. 전기 면도시에는 면도할 부위에 로션을 바르는 것을 잊지 않는다.

면도를 시작하기 전에는 비누 거품 대신 반드시 면도용 거품(셰이빙 폼)이나 크림을 충분히 발라줘야 한다. 윤활 성분과 보습 성분이 들어 있어 면도날과 피부와의 마찰을 줄여주기 때문이다. 거품을 바를 때는 수염이 난 방향과 반대로 거슬러서 발라줘야 수염이 세워져 면도하기 쉽다.

면도는 털의 강도가 약한 부위부터 강한 부위 순으로 한다. 볼부터 얼굴 가장자리→목→입 주위→턱→콧수염의 순서로 면도한다. 이는 빳빳한 털이 수분을 흡수해 부드러워질 시간을 주기 위해서다.

▶면도 후 관리도 중요=면도가 끝나면 찬물로 모공을 수축시켜 준다. 상처 지혈과 자극된 피부를 진정시켜 주는 효과가 있다. 다음은 애프터 셰이브 스킨 사용이다. 피부 진정과 수렴효과가 있다.

애프터 쉐이브 로션을 사용할 때 피부가 따가운 것은 많은 양의 알코올과 향 성분이 들어 있기 때문인데, 피부가 예민한 사람들은 무향에 알코올이 들어 있지 않은 순한 제품을 사용한다.

애프터 셰이브 밤(Balm) 등이 추천된다. 스킨을 바른 다음에는 로션으로 마무리한다. 허옇게 각질이 일어나는 피부라면 스킨을 충분히 바른다. 화장솜 등에 스킨을 적셔 얼굴에 10분 정도 올려놓는다.

▶면도가 귀찮은 사람은 영구제모를=저녁만 되면 거뭇거뭇 돋아날 정도로 수염이 빨리 자라나는 사람은 아예 제모를 하는 방법도 있다. 레이저를 이용해 4주 정도 간격으로 10회 정도면 깨끗해진다.

제모를 하기 전 족집게로 털을 뽑고 오는 것은 금물이다. 멜라닌 색소에 작용해 털을 파괴하는 빛이 모낭을 찾지 못하기 때문이다. 단 표피 바깥의 털만을 없애는 면도는 상관없다. 얼굴에 선탠을 하는 것은 멜라닌 색소를 증가시키므로 피부를 위해서도, 제모를 위해서도 삼가야 한다.

도움말:이상준 아름다운나라 피부과 원장

- Economist 692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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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스크랩] 남자 피부 관리 3

남성 피부의 특징

1) 남성에게 분비되는 호르몬은 피지선의 활동을 촉진시켜 피지량을 증가시키기 때문에 여드름도 많이 생기고 모공도 커진다.


2) 피지 분비가 많은 반면 수분 함유량은 여성의 1/3밖에 안되어 각질, 피부 당김 등 건조 현상이 심하다.


3) 과다한 업무, 내외적 스트레스, 음주, 흡연 등으로 신진대사가 둔해져 피부가 푸석해지고 탄력이 없다.


4) 자외선에 대해 무방비 상태로 피부가 손상되기 쉽고 색소 침착으로 피부가 검고 칙칙하다.


5) 잦은 면도로 인해 상처가 많이 생기며 천연 보호막이 손상돼 메마르고 윤기없는 피부가 되기 쉽다.


2. 남성 피부의 손질

1) 세안

번들거리고 오염되기 쉬운 남성 피부에 있어 청결은 최우선 과제.

*올바른 세안법

- 물의 온도는 가능하면 미지근한 물로 : 미지근한 물(30-40도)은 모공을 열어주어 피지를 깨끗하게 씻어낼 수 있다.

- 찬물은 No : 갑자기 찬물을 사용하면 모공을 좁히고 모공속의 피지가 굳어 제거하기 어려워 진다.

- 뜨거운 물도 No : 피부가 당기거나 거칠어 질 수 있다.

- 손놀림은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마사지 하듯 : 손바닥에 비누 또는 폼을 이용해 거품을 충분히 낸 다음, 그 거품을 이용해 얼굴 전체를 부드럽게 문지른다.

- 이마와 코를 연결하는 T존 부위는 피지 분비가 많으므로 꼼꼼하게 씻어준다.

- 마무리 헹굼은 찬물로 해서 열린 모공을 닫아주고 피부에 긴장감을 준다.

- 수건으로 가별게 눌러 닦아내기 : 세안 후 얼굴의 물기는 수건으로 가볍게 눌러서 닦아내는 것이 피부에 가해지는 자극을 줄이는 방법이다.

2) 기초 손질

화장수를 이용하여 얼굴 전체에 두드리듯 패팅하며 골고루 펴 바른다.
사용감이 가볍고 끈적임이 없는 로션을 가볍게 펴 바른다. 기초 화장 마지막에 썬 크림을 이용하여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3) 스페셜 케어

팩은 남성 피부 관리에 필수적인 제품. 술, 담배, 스트레스 등으로 칙칙해진 피부색을 투명하게 해 주고 모공의 더러움과 피지를 깨끗이 제거하여 거칠고 번들거리기 쉬운 남성 피부를 깔끔하고 생기있게 가꾸어 준다.
에센스, 영양 크림, 피지 제거제, 아이 케어 제품을 피부 상태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4) 면도 및 면도 후의 손질

* 올바른 면도법


- 면도 전에 미지근한 물로 세안한다.

- 면도를 하고 나서 세안이나 샤워를 하는 것보다 세안이나 샤워를 먼저하고 면도를 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다.

- 미지근한 물로 세안을 하면 수염에 붙어있는 피지를 비롯한 노폐물을 씻어 내 주고 수염을 불려서 면도하기 쉽게 해 준다. 물에 불은 수염은 마른 상태보다 70% 깍기 쉽다.

- 면도 크림이나 젤은 면도할 부위에 골고루 펴 바른다.

- 비누 거품은 윤활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면도 크림이나 젤을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 면도 크림이나 젤에는 윤활 성분과 보습 성분이 들어 있어 면도기와 피부와의 마찰을 줄여 주어 피부를 보호해 준다.

- 면도는 털의 강도가 약한 부위부터 강한 부위 순으로 한다.

- 털의 강도가 약한 볼부터 시작하여 얼굴 가장자리, 목, 입 주위, 턱, 콧수염의 순서로 면도한다.

- 털이 난 방향으로 깍는 것이 좋은데, 깨끗이 깍겠다고 여러번 면도할 경우에는 피부에 자극을 주거나 제기 쉽다.

- 면도를 마쳤으면, 손가락으로 면도 부위를 한번 만져본다.

- 혹시 깍이지 않은 부분이 있을 지도 모르므로 손가락으로 면도한 부위를 만져본다.

- 턱과 턱 아래쪽, 광대뼈 주변, 귀 주변 등은 빠뜨리기 쉬운 곳이므로 꼼꼼하게 살핀다.

- 찬물은 모공을 수축 시켜주며 혹시라도 면도중에 생겼을지 모르는 상처를 지혈해주고 자극된 피부를 진정 시키므로 찬물로 헹궈준다.

- 거품을 씻어낸 후 물기는 수건으로 문지르지 말고 살짝 눌러서 흡수 시킨다.

- 스킨과 보습제로 마무리 하되 스킨을 이용할때는 피부에 가볍게 두드리듯 사용한다.

- 면도시 피부 자극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켜 준다

[본문스크랩] 남성, 남자 패션 감각 키우기

대부분의 남성들은 살아가면서 패션에 무감감하고 이쁜것에 무딘 경향이 있다. 그런 반면 여성은 패션에 남다른 감각을 가지고 있으며 이쁜것에 대한 감각또한 남다르다. 이런 면을 볼때 왜 남성이 여성보다 무딘 경향이 있는가 하는것에 주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남성이 여성처럼 패션의 감각을 키우기 위해선 남성이 주목해야 할것은 여성의 감각적인 면이 어디서 나오느냐에 주목해야 한다.

여성의 패션은 곳 남성을 자극시키기 위한 하나의 수단과 방법에서 비롯되며 여성은 노년기에 접어들기전 까지 좋아하는 남성을 만나기위해 가꾸며 노력하는 것에신념을 가지고 살아간다.

반면 남성은 여성의 그런 면에 자극되어 선호 하는 여성을 찾기 여념이 없다.

하지만 이것은 옛말이다. 요즘 현대의 남성도 여성을 자극 시킬 필요가 있다. 남성의 성격이 어떻게 되던 나쁘건 좋건 그건 만나기전까진 모르는 일이다. 여성도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무엇보다. 서로간의 첫이미지가 중요하며 지나갈때 시선을 받고자 한다면 남성들도 여성을 자극시키는 수단을 가져야 한다. 그게 바로 패션이다.

패션에 관심을 가지는 남성들이라면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해야될게 바로 여성들이 원하는 패션선호도가 어떻게 되느냐이다. 하지만 이것은 무의미하며 지극히 몇일 지나면 없어질 패션의 하나이기 때문에 알고는 있으되 꾸준한 실용을 못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그렇다면 패션을 어떻게 해야 한단 말인가?

남성들의 대부분이 인터넷이나 잡지를 통해 패션을 접하게 된다. 여성또한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여기서 생각해야 하는것은 남성은 그대로의 패션을 따라한다는 것!! 여성또한 패션을 따라하긴 하지만 남성과는 사뭇 차이가 있다.

여성의 패션은 남성과는 반대로 그패션을 조금더 응용하거나 또는 실용적으로 바꾸며 매년 또는 몇년이 지나도 입을수있으며 또는 같은 아이템으로 새롭게 코디를 할수있다. 반면 남성들은 어떤가 옷을 사고나면 새롭게 코디 한다기 보다는 시간이 지나 새로운 코디법이 나오게되면 못입게 되고만다. 그렇다고 옷을 버릴수도 없는 일이다. 돈주고 사버렸는데 버리긴 아까운게 사실이다. 자신의 패션감각을 늘리고 또는 여성에게 호감도를 가지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 크게 몇가지고 예를 들어보자면....!!

1. 피부관리를 한다.

- 남성의깔끔한 피부는 여성에게 좀더 좋은 인상을 남기게된다.

2. 감각을 키운다.

- 패션의 감각을 키우는 것이야 말로 패션에 한발짝 앞으로 갈수있다.

3. 깔끔해져야 한다.

- 되도록 깔끔한 행동또는 패션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4. 몸매를 가꿔라 !!

- 근육만 키우는 헬스는 이제 그만 !! 여성이 선호하는 몸매를 가꿔야 한다.

위 사항을 전부다하기는 솔직히 무리다. 그렇다구 안할수없다.

남성의 패션감각은 쉽게 키울수 잇는게 아니다.

남성이 처음 시도해야 할것은 감각을 키우는 것부터 시작해야한다.

ⓐ. 되도록이면 여성이 원하는 패션을 찾으되 응용을 하는것 이다. 또한 오래 입을수있고 깔끔한 스타일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 보는 시각을 기르는것이 중요하다. 여성들이 이쁘다고 하는것에 주목하라 되도록 여성이 이쁘다고 하는 남성패션이나 여성 패션에서 감각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헬스는 이제그만 트레이닝운동을 한다. 헬스만 한다고 해서 여성에게 선택되는 것이아니다. 헬스로 몸매를 가꾸는 것 보다. 트레이닝을 해서 날씬하면서 작고 단단한 근육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너무 큰 근육은 옷 맵시를 떨어뜨리는 역할을 하기때문이다.

ⓓ. 좋은 생활을 하자. 이제 술을 마시더라도 너무 과도한 음주는 삼가하고 일찍자고 일찍일어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 피부관리를 하자!! 아침에 일어날때 저녁에 잠을잘때 피부관리를 하여 여성에게 깔끔한 이미지를 심어주도록 노력한다.

남성이 패션을 자기것으로 소화시키고 십다면 ... 중요한것은 감각이다. 감각을 길러 여성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저자가 적은 글이 사실이 아닐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나쁜 것은 없다구 봐진다. 자신을 가꾸는 것은 현대사회에 이제 중요한 하나의 수단으로 자리잡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by 수피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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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복을 잘입기 위한 몇가지 원칙들>



남자의 옷차림은 내면을 비치는 거울

옷을 잘 입고 못 입고는 관심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먼저 자신에게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그리고 나서 ‘저렇게 입으면 안 되겠구나, 이렇게 입으니 괜찮군’ 하면서 다른 사람의 옷차림이나 패션 정보 등을 통해 관심의 시야를 넓히고 나름대로의 패션 노하우를 터득한다면 하루하루 다르게 패셔너블해지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1.한 벌 수트(Suit)는 한 벌로만!

아래위 한 벌 수트용 상의에 바지를 별개의 것으로 입는 것은 그것이 아무리 색상이 잘 조화된다고 해도 어색하고 촌스러우며 보기에 흉합니다. 세퍼레이트수트(Seperate Suit / 상의와 바지를 각각 별개로 입을 수 있는 수트)를 제외하고는 수트의 상의는 그 라인이 재킷과는 다소 다르기 때문입니다.그러므로 한 벌 수트는 한 벌로만 입으십시오. 셔츠와 타이의 변화만으로도 다양한 연출이 충분히 가능합니다.

2.수트 차림에는 반소매 셔츠를 입지 않는다

셔츠는 긴 소매의 것을 입는 것이 수트 차림의 기본입니다. 더운 여름에는 반소매 셔츠에 그나마 격식을 차리기 위해 타이를 매곤 하는데 그것은 사실 바른 정장 차림이라고 할 수 없으며, 국제감각을 가진 이들에게는 아주 우스꽝스러운 차림새로 보여집니다.

3. 드레스셔츠 속에는아무것도 받쳐 입지 않는것이 원칙

우리가 드레스셔츠속에 받쳐입는 런닝이라고 하는 것이 서양인들에게는 조깅을 할 때나 입는 것이랍니다. 외국인의 눈에 상의를 벗고 있을 때 드레스셔츠안에 비치는 러닝을 보고 얼마나 바빴으면 운동을 하다 말고 양복을 입고 왔을까 말을 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사실 우리의 가치관으로는 남성이 공식적인 자리에서나 예의를 갖추어야 하는 자리에서 속살이 비치는 셔츠만을 입는다는 것이 아직 쑥스럽고 어색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정장차림에서 드레스셔츠 속에는 아무것도 받쳐 입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일 개인적으로 원래 땀이 많이 나는 체질이거나 늘 입어온 것이기에 내의를 입어야 한다면 무늬나 색이 없는 흰색을 입어 겉으로 비쳐도 무안한 느낌이 들지 않게끔 입도록 합니다.

4.노타이에 밖으로 드러낸 셔츠깃은 시대착오적 차림

우리나라에서 한때 노타이에 오픈칼라 셔츠 스타일이 공무원들의 유니폼처럼 입어진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경우에 따라 상대방에게 ‘나는 당신을 무시하고 있소’ 라고 대놓고 말하는 것과 같을 수 있습니다. 어디에서나 자기의 능력을 소신있게 발휘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타이를 매도록 하십시오. 타이가 아닌 스카프를 맬 경우에도 첫 단추나 두번째 단추까지는 풀되 스카프는 반드시 셔츠 안에 매어야 합니다.

5.너무 긴 넥타이, 너무 짧은 넥타이

어느 정도 길이로 맨 넥타이가 적당한가 남자들에게 묻는다면 감으로는 대충 알아도 확실하게는 대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넥타이는 바지의 허리밴드에 닿게 매는 것이 적당합니다. 그것이 보기에도 좋을뿐 아니라 가장 자연스러워 보입니다. 같은 수트라도 넥타이에 따라 옷차림의 분위기와 느낌이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색상과 무늬뿐만 아니라 매는 길이까지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6.구두는 옷차림과 조화를 이뤄 선택한다

구두는 옷차림을 마감해 는 역할을 하지만 자칫 많은 사람들이 옷매무새에 신경을 쓰는 것에 비해 구두와의 조화에 대해서는 그냥 지나쳐 넘어가는 경향이 있는 듯합니다. 구두 하나로도 옷차림의 느낌은 뒤바뀌고, 어떤 것을 신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됨됨이와 인상이 좌우되기도 합니다. 검은색, 회색, 청색 계열의 수트에는 검은색 구두를, 밤색, 올리브 그린 계열의 수트에는 밤색 구두를 신는 것이 가장 일반적이며, 특별한 경우라도 가죽 제색깔로 된 구두를 신는 것에서 벗어나지 않아야 합니다.

7. 수트 차림에 흰 양말은 무좀을 광고하는 꼴

흰 양말은 스포츠웨어를 입을 때나 신는 것입니다. 점잖은 수트 차림에는 검정색이나 회색 계열의 양말을 신는 것이 상식이며, 그렇지 않으면 수트의 색깔과 맞춰야 합니다. 또 양말이 흘러내리거나 짧아서 맨살이 보이는 것도 아주 흉한 경우이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8.상의 왼쪽 가슴에 있는 포켓은 비워라

상의 왼쪽 포켓에 물건을 많이 넣어 옷이 처진 차림새는 마치 군살이 붙어 흉하게 일그러진 몸맵시와도 같습니다. 그런 옷차림은 상대방으로 하여금 ‘이 사람은 자기관리를 할 줄 모르는 사람이구나’ 혹은 ‘매사에 조심성없는 사람 같군’하는 생각을 갖게 하기 쉽습니다. 상의 왼쪽 가슴에 있는 포켓에는 볼펜, 만년필 등을 꽂거나 잡다한 것을 넣지 않습니다. 그곳은 단지 포켓치프만을 꽂을 수 있는 자리입니다. 포켓 자체가 장식적인 의미가 크므로 포켓치프 외의 다른 무언가를 넣는 것은 외관상으로나 수트의 격식에도 어울리지 않습니다.

9.신사는 자신의 현금을 드러내지 않는다

영국의 군주는 현금을 지니고 다닐 수 없었다고 합니다. 신사라면 자신의 현금을 드러내지 않아야 한다고 여겼기 때문인데 그것은 오늘날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간혹 여기저기 돈을 넣어가지고 다니는 사람이 있는데 포켓에 아무렇게나 돈을 구겨 넣어가지고 다니는 것은 신사답지 못합니다. 신사는 자신만의 지갑을 가지고 다니며 그 지갑에서 돈을 꺼내 쓰는 것이 당연합니다. 지갑에는 기본적인 두가지 스타일이 있는데 직사각형의 긴 지갑은 상의 안쪽 포켓에 넣습니다.정사각형의 반지갑은 바지 뒷쪽 포켓에 넣는것이 좋습니다. (바지 뒷주머니에는 될 수 있으면 아무 것도 넣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수트를 잘 입기 위한 10계명
그 남자가 밥을 먹고 물 컵에 담긴 물로 입만 ‘우글우글’ 헹궈대지 않았다면, 또 그 헹궈낸 물을 꿀꺽 하고 맛나게 삼키지만 않았다면 그는 현명하고(이 부분에 반론의 여지가 있을 수 있다) 아름다운(이 부분에서도 역시 반론의 여지가 있을 수 있다) 여자(그 여자가 바로 나다!)와 결혼했을 것이다.

리바이스, 진, 클래식소개팅에서 만난 그는 한마디로 완벽한 남자였다. 경제면 경제, 음악이면 음악, 미술이면 미술 모르는 게 없었다.


반듯한 용모에 차분한 말투, 의사라는 직업은 또 얼마나 멋진가.
화장실 거울 앞에서 잽싸게 립스틱을 고쳐 바르면서 나는 말 그대로 쾌재를 불렀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아직 저를 버리지 않으셨군요. 흐흐흐.”


그러나 그가 앉은자리에서 내 눈을 똑바로 쳐다보며 입을 ‘우글우글’ 헹구는 순간, 나는 그의 반듯한 외모와 명석한 두뇌를 물려받을 사랑스러운 아이도, 그가 벌어다 줄 부족하지 않은 생활비도, 또 그로 인해 누리게 될 편안한 삶도 내 몫이 될 수 없음을 깨달았다.

지극히 사소한 어떤 것으로 인해 대사를 그르치는 경우가 왕왕 있다. 그가 앉은자리에서 입만 헹구지 않았던들, 내가 조금만 더 무던했던들(세상엔 그런 사소한 버릇쯤 눈감아줄 줄 아는 여자가 얼마나 많은가)…. 옷차림도 마찬가지다.


얼핏 드러나는 ‘옥에 티’들이 모처럼 장만한 값비싼 수트와 멋진 옷차림을 위해 투자한 수시간의 노력을 망친다.
아래의 목록은 그런 일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지켜야 할 최소한의 룰들이다. 암기하기 힘들다면 이 페이지를 찢어서 당신의 옷장 문 앞에 붙여놓는 것도 무방하다.

재킷의 바깥쪽 가슴 포켓에 꽂을 수 있는 것은 포켓 치프 단 한 가지다. 그 외의 물건들은 절대 가슴 포켓에 꽂지 마라. 값비싼 만년필은 괜찮지 않냐고? 천만의 말씀. 가슴 포켓에 꽂힌 만년필은 당신을 싸구려 물건 외판원으로 보이게 만든다.
배꼽 위로 올라간 넥타이 끝자락은 당신을 서커스단 광대처럼 우스꽝스러워 보이게 한다.
또 지나치게 아래로 처진 넥타이 끝자락은 당신을 의욕 없는 사람으로 보이게 한다.


넥타이 자락은 바지의 허리 밴드까지 내려오는 것이 가장 무난하다.
셔츠는 늘 깨끗이 세탁되어 있어야 하며 잘 다려져 있어야 한다. 셔츠의 소매는 재킷 밖으로 1.5cm 정도 나오게 입는 것이 좋다. 아직도 드레스 셔츠 속에 러닝 셔츠를 입는 사람이 있는가? 아서라.
너무 목이 꽉 끼는 셔츠는 당신을 악독한 사채업자처럼 보이게 한다. 셔츠를 고를 때는 목둘레가 0.5cm 정도 여유 있는 것으로 선택한다.
조끼를 입을 때, 가장 아래 단추는 잠그지 말아라. 특별한 이유는 없다. 그저 아침이 되면 해가 뜨고 밤이 되면 해가 지는 것처럼, 그냥 그래야 하는 것이다.


조끼는 몸에 꼭 맞게 입는다. 그러나 당신이 뚱뚱하다면 부담스럽지 않을 만큼 여유가 있는 것으로 선택한다.
가짜 까르띠에나 롤렉스보다는 타이맥스가 낫다.
오랫동안 닦지 않아 지저분한 구두는 누런 이만큼 창피한 것이다.
당신이 이정재나 정우성이 아니라면 수트는 반드시 한 벌로 입는다.
수트에 타이를 맨 남자는 반듯해 보인다. 수트에 타이를 매지 않은 남자는 시크해 보인다.
그러나 타이를 매지 않을 때는 셔츠 윗단추를 채우지 말아라.

<수트 착장시 주의할 점>

수트는 우리말로 정장을 말하며,

그 의미는 남자의 상의, 베스트(조끼형태), 바지의3가지 아이템으로 이루어진

한 벌의 양복을 한 종류의 소재로 만들어진 것을 말합니다.

남성복의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품목으로

수트의 착장은 심플하면서도 깔끔하게 품위를 지키는게 우선 되어야죠.
세련되고 유행에 민감한 옷차림도 중요하지만

수트는 지켜주어야 할 몇 가지 사항들을 기억해줄 때

더욱 빛나는 옷이란 것을 기억해두세요.

1. 셔츠의 커프스를 1~2cm정도 내놓을 것.(잘 관찰하면 미국 대통령
클린턴의 상의 커프스는 늘 1cm정도가 보인다.)
수트 상의 뒤 깃에서 셔츠 뒤 깃을 1.5cm정도 나오게 할 것. 셔츠가
자켓과 몸 사이에서 악센트 역할을 해주는 동시에 자켓칼라가
더러워지는 것을 막는 실용적인 효과가 있죠.

2. 단추가 2개인 자켓의 경우 앞 단추는 잠그고 두번째 단추가 반쯤
보이게 할 것.(쓰리버튼의 경우 하나만 잠글 때는 가운데를 먼저
채울 것) 일반적으로 자켓의 마지막 단추는 채우지 않습니다.

3. 넥타이의 길이는 벨트를 살짝 가리는 정도.
넥타이는 바지의 허리밴드에 닿게 매는 것이 적당합니다.
그것이 보기에도 좋을 뿐 아니라 가장 자연스러워 보입니다.

4. 바지 기장은 구두 위에 가볍게 실리는 정도.
뒤 모습은 구두의 굽 바로 위까지 오는 것이 적당함.


5. 라펠(Lapel:자켓의 앞 몸판이 깃과 하나로 이어져 접혀 젖혀진 부분)에서
제1단추로 이어지는 부분은 접히지 않고 부드럽게 말리는 것이 수트의 우아함을
살리는 비결.

6. 라펠, 셔츠칼라,넥타이 폭의 균형과 배색에 신경 쓸 것.
*V존(zone): 라펠,셔츠,넥타이가 만나는 부분이 영어의 V형태를
만든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남성복 코디네이트에서 가장 변화를 줄 수 있는 포인트가 됨.

7. 조끼는 수트의 기본 매너.
일반적으로 수트 차림에서 흔히 조끼를 생략하는 것은 올바른 차림이
아니므로 격식을 갖춰야 할 경우 조끼 착용을 잊지 마세요.

8. 서스펜더(Suspender:일명 멜빵)와 벨트는 하나만 선택할 것.
종종 벨트와 서스펜더를 함께하는 것을 보게 되는데 이는 잘못된
옷차림이죠. 서스펜더를 할 경우 바지 주름 선 위에 줄을 맞춰서
클립을 고정시켜 주는 것이 깔끔합니다.

9. 드레스 셔츠(Dress shirts : 일명 와이셔츠)는 속옷의 개념이므로
속 내의를 겹쳐 입지 말 것.
(불가피하게 속옷을 입어야 될 경우소매 없는 흰색 러닝 셔츠만 허용)

10.수트 차림에 흰 면 양말은 절대 피해줄 것.
수트의 색상과 유사한 검정색,감색,브라운 톤이 무난함.

수트 고를때

1. 상의의 적당한 어깨 넓이는 어깨의 끝에서 바닥으로 수직선을 그었을 때 팔이 선 밖으로
튀어나오지 않을 정도여야 합니다. 또 단추를 채웠을 때 앞 단추와 가슴이 맞닿은 부분을
앞으로 당겨서 가슴 부위에 주먹 하나가 들어갈 정도
로 편안한 느낌의 여유가 있어야 하며, 단추를 채운 채 앉아도 불편이 없어야 하죠.

2.
소매 둘레가 좁을 경우 겨드랑이가 ? 맞아서 입을 때 불편할 뿐만 아니라 활동적이지
못하고 반대로 소매 둘레가 넓을 때에는 팔을 높이 들기가 어려워지므로 일단 착장 후에
움직여 보셔야 합니다
.

3.
상의의 길이는 원래 엉덩이 부위를 가릴 만큼 길어야 하지만 다리를 길게 보이기 위해
그렇게 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상의의 길이는 늘이거나 줄이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야 하고 길이를 2.5~5센티미터 이상 늘이거나 줄이면 포켓의 위치가 균형을 잃게 되죠.
앞 기장이 뒤 기장보다 1.5센티미터 정도 길어야 한다
. 그래야만 옷이 뒤로 넘어가 보이지 않고 자연스러운 선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4. 상의의 칼라
도 수트에서는 중요한 몫을 합니다. 칼라 뒷 부분에 주름이 잡혀도 안되고
칼라가 너무 커서 목에서 겉돌지 않는지도 살펴보아야 하겠죠.

5.
마지막으로 평소에 가지고 다니는 지갑, 담배, 펜, 수첩 같은 것을 넣어 보는데,
이때
가슴에 있는 주머니가 불룩해지지 않으면서 이런 소지품들을 다 넣을 수 있어야 합니다.

잘맞는 수트의 선택Fit

수트를 고를 우선 살펴보아야 것은 어깨와 가슴,소매둘레,옷의 길이 등이다.
상의의 적당한 어깨넓이는 어깨의 끝에서 바닥으로 수직선을 그었을 팔이 밖으로튀어나오지 않을 정도여야 한다. 단추를 채웠을 가슴부위가 단추와 가슴이 맞닿은 부분을 앞으로 당겨서 주먹 하나가 들어갈 정도의 편안한 느낌으로 여유가 있어야 하며, 단추를 채운 앉아도 불편이 없어야 한다.
다음으로 주의해야 부위는 소매 둘레이다.소매둘레가 좁을 때에는 겨드랑이가 맞아서 입을 불편할 뿐만 아니라 활동적이지도 못하다.반대로 소매둘레가 넓을 때에는 팔을 높이 들기가 어려워진다.

상의의 길이는 원래 엉덩이 부위의 굴곡을 가릴만큼 길어야 한다.그러나 이만큼 길게 입지 않는 이유는 상의가 짧을수록 다리가 길어보이기 때문이다.상의의 길이는 늘이거나 줄이는 일이 없도록 맞는 것을 골라야 한다.길이를 2.5-5cm(1-2인치)이상 늘이거나 줄이게 되면 포켓의 위치가 균형을 잃게 된다. 기장이 기장보다 1.5cm(1/2인치)정도 길어야 한다.

세가지를 살펴서 옷을 골랐다면 다음에는 평소에 가지고 다니는 지갑,담배,,수첩 같은 것을 넣어본다. 가슴에 있는 주머니가 불룩해지지 않으면서 이런 소지품들을 넣을 있어야 한다.

드레스 셔츠가 적당히 보이는지도 살펴보아야 한다.수트의 소매길이는 셔츠의 커프스가 1.5cm(1/2인치)정도 보여야 적당하다.셔츠칼라 또한 수트 상의의 칼라위로 1.5cm(1/2인치)정도 보여야 한다.

수트 바지/Trousers

프랑스 혁명 때까지 신사는 오직 판탈롱(Pantaloon/통이 썩 좁은 모양의 홀태바지)만을 입었으며 바지(Trousers)는 어부들의 작업복으로만 여겨졌었다.영국의 정치가이자 장군이었던 웰링턴(Wellington/1769-1852) 공작은 런던의 한 사교 클럽에 바지를 입고 들어가려다 쫓겨났을 정도였다.

초기의 바지 모양은 다리에 꼭 맞는 것이었으나 점차 유행이 다양해졌으며 그러다가 엉덩이에서 발목까지 좁아지는 본래의 모양을 유지하게 되었다.신사복의 전통적인 바지의 스타일은 일자형과 아래로 가면서 끝이 좁아지는 두 가지의 형태가 있다.

1)디테일/Details

허리의 주름/Front
바지의 허리는 주름이 없는 것일 수도 있고 주름을 잡을 수도 있다.주름은 바지의 통이 넓어지면서 생겨났는데 정통한 바지는 앞쪽에 각각 2개의 주름이 있다. 그 중 하나는 앞의 주름선(Crease)과 일치하며 다른 하나는 첫째 주름과 주머니 사이에 있다. 이 주름은 앉았을 때 자세를 편안하게 해주며 우아한 바지의 선을 만들어 준다.
주름이 있는 바지가 한결 우아하지만, 통이 아래로 좁아지는 형태의 바지는 앞 주름이 없는 것이 좋다.

허리단/Waistband
허리 단의 모양은 바지를 입을 때 벨트를 사용하느냐 혹은 흔히 말하는 멜빵인 서스펜더(Suspenders/영국에서는 Brace)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달랐다. 원래 포멀 웨어(Formal Wear)는 서스펜더를 사용해서 입는 것이 원칙이었다. 그래서 바지 단의 바깥쪽에 서스펜더를 할 수 있는 단추를 달았다. 그리고 서스펜더를 하기에 적당하지 않은 캐주얼바지나 스포츠 바지에는 벨트를 사용할 수 있는 고리를 달았었다. 오늘날에도 그 전통은 포멀 웨어에 여전히 남아있으나(집게형 서스펜더를 겸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허리단 안쪽에 단추가 달려있다) 비즈니스 정장에는 벨트를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주름선/Crease
오늘날 주름선 없이 입을 수 있는 바지는 진(Jean) 뿐이지만 처음에는 바지에 주름 선이 없었다. 에드워드 7세가처음 옆 주름 선을 만들어 입었는데 그것은 바지가 옷장속에서 접히면서 생겨난 것이다. 그의 아들인 조지(George/후에 조지5세,1865-1936)는 앞쪽으로 주름 선을 잡아 입었는데 1차 세계대전이후 그것은 젊은 세대의 상징이 되었으며 바지의 통이 넓어지면서 꼭 필요한 것이 되었다. 바지의 앞 주름 선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바지의 옆 솔기를 가지런히 한 다음 바지를 펴놓고 솔기와 솔기의 한가운데를 눌러 접는다.

접어올린 바지단/Turnups
바지가 소개된 이후 남자들은 진흙과 물이 바지 단에 묻는 것을 피하기 위해 바지를걷어 입기도 했었다. 1890년대 초 이 전원풍의 스타일이 처음으로 바지에 도입 되었는 데 당시에는 반응이 좋지 않다가 20세기 초에 들어서면서 일반적인 바지의 형태로 받아 들여지기 시작하였다. 이 스타일의 바지는 앞 주름이 있는 바지에 적당하며 아랫단에 무게가 더해져서 바지의 선이 더 우아해 보인다. 단이 없는 바지는 발 뒷꿈치 쪽이 더 길게 만들어 진다.

2)바지를 제대로 입으려면/Fit

허리에 걸쳐 입은 바지는 허리를 가늘게 보이게 할 뿐만 아니라 앉을 때도 편안하다. 반면 엉덩이에 걸쳐 입은 바지는 잡아주는 곳이 없으므로 벨트를 조여 매야 한다.
특히 조끼오 함께 입었을 때 바지를 엉덩이에 걸쳐 입게 되면 조끼와 바지 사이로 셔츠나 벨트가 보이게 되어 옷차림을 그르치게 된다. 바지의 선은 체형에 따라 자연스럽게 엉덩이에서 발목까지 점차 가늘어져야 하며,바지통은 신발이 3/4 가려지는 정도가 적당하다. 바지는 엉덩이 부분을 넉넉하게 입어야 앞 주름과 주머니가 벌어지지 않는다. 서스펜더로 입는 바지는 벨트로 입는 바지보다 허리도 1.5cm(1/2인치)이상 넉넉해야 하며 기장도 조금 길어야 한다. 전통적으로 옷을 잘 입는 사람은 주름이 있는 바지를 선택한다. 주름이 있는 바지는 앉고 일어설 때에 보다 자연스럽고 편안하다. 바지의 길이는 걸을 때 양말이 보이지 않을 정도가 적당하다. 단을 접은 바지는 구두의 등을 살짝 덮는 정도가 적당하며, 단을 접지 않은 바지는 뒷부분이 구두창과 굽이 만나는 지점까지 내려오는 것이 적당하다.

수트 조끼/Waistcoat

17세기경,영국의 찰스 2세는 나라안에서의 지나친 향락과 사치를 금하는 뜻에서 좀더
도덕적이면서도 검소한 옷차림을 찾기 시작하였는데 그때 그의 눈에 띈 것이 페르시아에서 들어온 새로운 조끼(Vest)였다.이것은 길이가 길어서 속에 입은 옷을 모두 가려버렸으므로 귀족들의 옷차림은 다소 절제 되었다.
한편,프랑스의 루이 14세는 영국의 이 새로운 패션을 비웃기 위해 일부러 조끼를 자신의 신하에게 입혔었다.그러나 이 새로운 패션은 급속히 대륙으로 퍼져 귀족들 사이에 자리잡기 시작하였다.조끼가 절제와 절약의 정신과 관련이 있다는 사실은 잊혀지고,조끼는 남자의 워드로브(Wardrobe)중 가장 장식적인 아이템이 되었으며,루이 14세는 마침내 816개의 보석이 달린 조끼를 입기까지 했다.


조끼(Vest)의 길이가 배위로 짧아져 오늘날과 같은 모양의 조끼(Waistcoat)가 된 것은 18세기부터 였다. 제2차 세계대전까지만 해도 남자들은 겨울철에 싱글 브레스티드 수트와 함께 조끼를 입었었다.2차 대전 때의 원단부족과 중앙난방의 출현,그리고 기성복의 활발한 등장으로 조끼가 점차 사라져가고 요즈음에 와서는 이러한 전통이 단지 개인적인 취향으로 바뀌었지만 쓰리피스 수트(Three-piece Suit)를 입는 멋은 여전히 살아있다. 조끼는 남자의 옷차림을 우아하고도 풍요롭게 만들어 준다. 조끼를 입을 때 맨 아랫 단추는 채우지 않는 것이 격식이다.
그것은 아마도 원래의 길이가 긴 조끼를 입었을 때 걷기에 편하도록 아랫 단추를 풀어 놓았기 때문인 것 같다.그러나 한편으로는 영국의 에드워드(Edward) 7세(1841-1910)가 왕세자 시절,공식적인 장소에서 부주의로 아랫 단추를 채우지 않았던 데서 유래한 것이라는 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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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끼를 제대로 입으려면/Fit

조끼는 몸에 꼭 맞게 입는다.조끼는 바지의 허리 단을 감추면서 수트의 웨이스트 버튼,즉 가운데 단추 바로 위까지 오도록 입는 것이 적당하다.그리고 수트 상의의 단추를 채웠을 때 그 위로 조끼가 살짝 보이도록 입는다.이보다 더 높이 올라가면 타이를 너무 많이 감추게 된다. 또 조끼의 목선은 셔츠의 칼라 끝을 덮어서는 안되고 살짝 누르는 듯하게 입어야 한다.그러나 바지를 ‘엉덩이에’ 입는 다면 쓰리피스 수트의 우아함을 재현할 수 없다.


바지를 엉덩이에 걸쳐 입으면 셔츠나 벨트가 조끼 아래로 보이게 되므로 조끼에서 바지로 이어지는 부드러운 선이 잘리게 된다.


조끼의 앞면은 보통 수트와 같은 감으로 만들며 뒷면은 상의의 소매안감과 같은 감으로 만든다. 뒷면에는 품을 조절할 수 있는 벨트가 있으며 전통적으로 허리 위에 2개,가슴부위에 2개 등 모두 4개의 포켓이 있다.가슴의 주머니는 안경이나 펜을 넣을 수 있을 정도로 깊어야 하며 아랫쪽 주머니는 주머니 시계가 들어갈 정도로,보다 얕게 만든다.

더블 브레스티드 수트/Double Breasted Suit

수트가 현대의 모양으로 발전해오면서 오늘날에는 싱글 브레스티드 수트나 더블 브레스티드 수트 모두가 일반적인 것이 되었다. 언뜻 생각하기에 그 두 가지 중 어떤 수트를 선택하느냐 하는 것은 개인적인 취향에 달린 듯이 보이지만 옷 잘입는 사람의 옷장에는 반드시 몇 벌의 더블 브레스티드 수트가 걸려있기 마련이다. 다소 패셔너블한 느낌 때문에 더블 브레스티드 수트를 꺼려하는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 더블은 엉덩이가 큰 사람을 제외하고는 모든 사람에게 다 잘 어울린다. 뿐만 아니라 더블은 확실히 싱글 보다 우아하고 세련되어 보인다. 더블을 입었을 때에는 서 있을 경우 반드시 단추를 채워야 한다. 그러나 아랫 단추나 가운데 단추 중 하나만을 채우고 두개를 다 채우지 않는다. 아랫 단추를 채웠을 때 라펠(Lapel)의 연속선이 입은 사람을 커보이게 하므로 키가 작은 사람은 이렇게 입는 것이 효과적이다. 가운데 단추를 채웠을 때에는 반대로 길이를 나누어 주는 역할을 하므로 키가 큰 사람을 보다 균형잡혀 보이게 한다.

쇼울 칼라(Shawl-collar) 턱시도(Tuxedo) 제외하고는 더블 브레스티드 수트의 라펠은 항상 피크드 라펠(Peaked Lapel)이어야 한다. 라펠에는 전통적으로 단추구멍이 있는데 이것은 자켓을 여며 입었던 데서 비롯 되었지만 오늘날에는 장식적인 기능으로 남아있다. 트임(Vent)은 양쪽 트임 방식 또는 트임이 없는 방식 모두 적당하다.

수트 디테일/Details

1)라펠/Lapel

라펠은 군복 튜닉(Tunic/군인,경찰관들이 제복으로 입는 몸에 붙는 짭은 상의) 높은 깃에서 유래하였다. 튜닉을 보다 편하게 입기 위해 군인들은 윗단추를 채우지 않고 깃을 양쪽으로 펼쳐 입곤 했는데 이것이 민간인들에게 유행될 때에 옷을 만드는 사람들은 원래 칼라와 앞자락과의 경계인 노치Notch), 그리고 튜닉의 목을 잠그기 위해 있었던 단추구멍을 잊지 않고 재현하였다. 지금도 신사복 왼쪽 라펠에 쓸모없이 붙어있는 보이는 조그마한 단추구멍 표시는 거기서 유래된 것이다.


노치드 라펠(Notched Lapel) 폭은 칼라와 타이와의 관계에 따라서 변하는 것이 보통이지만 정통한 라펠의 폭은 상의의 가슴너비의 반보다 조금 좁다. 노치드 라펠이 반드시 싱글 브레스티드(Single-breasted) 사용되는 반면,피크드 라펠(Peaked Lapel) 디너 자켓(Dinner Jacket) 제외하고는 더블 브레스티드(Double-breasted)에만 사용되는 것이 원칙이다.피크드 라펠중에서 전통을 고집한 것에는 양쪽 라펠 모두에 단추 구멍이 있다.
라펠에 있는 단추 구멍은 전통적인 의미도 의미려니와 라펠에 꽃을 꽂을 사용하는데오늘날 대부분의 기성복에서는 극히 포멀한 예장을 제외하고는 구멍을 뚫지 않은 단추구멍 표시만으로 원래의 격식을 흉내내고 있다.

2)포켓/Pocket

전통적으로 수트의 상의에는 앞자락에 2개의 플랩 포켓(Flap Pocket) 있다. 원래는 티켓을 넣을 있는 티켓 포켓(Ticket pocket)까지 3개였으나 오늘날에느 점차 사라져 그것은 스포츠 자켓에서나 있다.

제티드 포켓(Jetted Pocket) 수트에 적당하면서도 더욱 드레시한 옷에 어울리는 스타일로,특히 턱시도에서 많이 있다. 포켓은 시침질로 입구를 막은 상태로 팔리게 되는데,사용하면서 처지는 입구를 가려줄 랩이 없으므로 조심해서 사용하거나 아니면 아예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패치 포켓(Patch Pocket) 캐주얼 스타일이므로 싱글 블레스티드의 컨트리 수트나 스포츠자켓에만 사용된다.
플리티드 포켓(Pleated Pocket)이나 벨로우즈 포켓(Bellows Pocket) 역시 스포츠 자켓에 제한적으로 사용 되는데 포켓들은 원래 탄약통을 넣기 위해 두께를 주어 볼륨감있게 디자인되었으므로 수트에는 어울리지 않는다.

3)벤트/Vent

상의 뒷부분에 있는 트임인 벤트(Vent) 군인들이 말을 쉽게 타고 다닐 있도록 고안되었다.자동차가 출현하기 군인들은 보통 말을 타고 다녔는데, 트임은 말을 타고 내리는 것은 물론 말을 탔을 때에도 상의가 양쪽으로 갈라져 활동하기가 매우 자유로 왔으며,특히 바지주머니에 손을 넣기 쉽게 해주었다.
오늘날,이 트임은 싱글 브레스티드와 더블 브레스티드 모두에 3가지 방식으로 남아있다.

*더블 벤티드 스타일/Double-vented Style

전통적인 영국식 스타일인 양트임 방식은 바디라인을 강조해 준다.걸어갈 상의는 다리의 움직임에 따라 같이 임직이게 되어 좀더 매력적인 실루엣을 연출하며,입은 사람을 크고 말라보이게 한다. 스타일은 모양도 완벽할 뿐만 아니라 기능적인 면에서도 뛰어나다.앉거나 손을 넣을 때에도 옷이 구겨지지 않으면서도 엉덩이 부분을 가려준다. 그러나 엉덩이가 크거나 배가 나온 사람에게는 적당하지 않다.이런 사람에게는 중앙트임 스타일이 어울린다.

*싱글 벤티드 스타일/Single-vented Style)

미국인들이 좋아하는 중앙트임 스타일은 바디라인이 부드러워 보인다.등쪽에서 벤트가 벌어져 때로는 벨트나 셔츠,엉덩이 부위가 보이기도 하지만

[본문스크랩] 남자가 옷을 잘입는 법 (상식)


오늘은 정말오랫만에남자의 패션에 대해 적는것 같군요.

그래서 준비한게 주제가 남자가 옷을 잘입는 법에 대해 저술하고자 합니다.

어디까지나 남자들에게만 해당하는 글입니다.

저는 특이하고 독특한 패션을 좀 좋아하기 때문에 아래 적는 글이 어떤 식으로 어떤 분들에게 좋은건지는 자신 스스로 맞게끔 융통성있게 생각하셔야 합니다.

최대한 깔끔한 편으로 최대한 보편적일거라 생각하는 것을 적어보겠습니다.

아래글을 읽으시기 전에미리 말씀 드리겠습니다.

제가 적는 글은 패션에 관심이 있는 분 또는 옷을 조금 이나마 잘 입고싶어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음 하는 글입니다.

알고계시는 분들에게는 조금 미안한 글이기는 하지만 그래두 적고 싶은건 어쩔수없군요. =ㅅ='''

주로 옷을 잘 입는 사람들은 패션에 관심이 많던가, 가족들이 어릴때부터 관심을 가져주던가.

여자친구가 옆에서 관리를 해주는 등등 .... 여러가지 이유들이 작용합니다.

패션이라는 건 볼품없는 옷이라구 해도 어떻게 입느냐에 중점을 두어야 합니다.

그리구 어떤 느낌을 살리느냐에 중점을 두어야 합니다.

저 또한 그렇지만 누구나다 어릴때 옷에대한 관심은 있으며 옷을 어떻게 입어야 하는가 하는 혼자의 고민도 많이 하게됩니다.

옷을 잘입는 방법은 그렇게 힘든게 아닙니다. 쎈스가 있고 없고도 그렇게 중요한것이 아닙니다.

쎈스라는 것은 타고 날수도 있지만 인위적으로 만들수도 있습니다.


옷에대한 쎈스를 키우기 위해서는 패션에 대한 고전관념은 버려두시기 바랍니다.

유명 브렌드를 사야된다. 또는 값비싼 옷을 사야된다라는 생각은 일단 접어두기시 바랍니다.

옷이라는건 값이 아무리 싸도 잘입을수 있는 쎈스만 있다면 돈으로 치장한 그런건 아무 필요도 없습니다.

대부분 패션을 압서가기 위해서는 매년 어떤 것들이 나오고, 어떤 아이템들이 있고, 어떤 것들이 유행하며, 어떤 색상이 유행하는지 !!

그런것을 알아야 되고 어떻게 어울리냐도 알아야되지만 솔직히 일부 계층이 아니고선 그런건 필요는 없습니다.

패션업계에서 일을 하고 패션에 현혹된 일부 계층에게나 필요한 조건이지 옷을 잘입고 자신만의

느낌을 표현하는 사람에게는 유명 브랜드가 매년 어떤 제품이 나오는가 하는 카탈로그를 모아가면서 제품을 사는거에 목을 매달고 다닐 이유는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 것에 빠지게되면 기아에 허덕이게 됩니다. 가령 .. 카드 및 등등등 그런 것이죠.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비싼 옷들은 사실 필요는 없습니다.

옷이라는건 값이 싸도 어떤 것을사느냐가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 그런것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옷이라는건 어떻게 고르고 어떻게 입을지 결정하는 것이 중요한 겁니다.

옷을 잘 입고 싶으시다면 앞으로 옷을 고르실때, 구입하실때 신중히 생각하고 결정하시기 바라며 그것을 몸에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고나서 몇일 못입을 거고, 너무 낡아보인다고 생각하신다면 그건 처음부터 구입하실때 제대로 고르시지 않았다는 증거입니다.

옷은 자신에게 맞으며 자신이 좋다고 생각하는 것을 골라야만 옷을 오래입을수 있고 자신감있게 입을수 있습니다.

대부분 옷을 사러 가실때 친구랑 같히 사게되죠.

친구랑 구입하러 가시는 분들에게 중요한것은 친구랑 옷을 고르러 가서 옷이 어떠냐구 물어보지마시고, 나한테 어울리냐고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바른말입니다. 옷이 어떠냐고 물어볼때 그사람은 옷에만 집중하게되지 옷을 입는 사람에겐 집중을 하지 않습니다.

만약, 혼자서 옷을 구입하러 가셨을 경우 옷을 사겠다라는 의지가 있으시다면 꼭! 여러 곳을 둘러보시기 바랍니다.

대부분의 남성들은 몇군대 가보지도 않고 그냥 마음에 든다는 식으로 사버리시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옷은 옷장에서 '입어줘~' 하면서 비명을 지르게 되니 사놓고 몇일 입지 않을 옷들은 구입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만약, '돌아다니면서 옷 고르는게 귀찮다.' 하시는 분들은 그냥 쇼핑몰에서 찾아보시고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쇼핑몰은 보는거랑 집으로 배송된거랑 실상 차이가 클수 있기 때문에 위험요소가 다소 크다는거 잊으시면 안됩니다.

위의 조건들을 인지 하시고 숙지하셨다면 이제 어떤 옷이 자신에게 좋은 것인지 부터 알아야합니다.

그리구 어떻게 코디를 해야하는지도 알아야겠죠.

이런것들을 하나하나 말씀드리기엔 저로선 너무 많은 글들을 적어야되기때문에 간단하고 중요한 내용들만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범주는 있을수 있습니다. 범주에 해당하는 것들은 자신이 스스로 쎈스를 기르셔야 합니다.

옷을 코디하기 제일 쉬운 색상은 조금 어두운 색입니다.

회색이라던가 카키색, 검정색 등등등 있습니다.

그리구 같은 색을 띠는 옷들이 코디를 하기가 정말 쉬운 옷들이죠.

같은 색을 띠는 옷이라면 코디 하기쉬운 옷은 정장 또는 간단한 면바지에 폴로티라던가 등등등 그런 것들 입니다.

그런데 같은 색을 코디하는 것이 나쁜건 아니지만, 나쁜 코디도 있습니다.

만약 색상이 강한 옷을 입으셨는데 바지까지 같은색을 입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예를 들자면 .. 남자가 만약 빨간코트에 빨간바지를 입게되면 이상할수 있기때문이죠. 가급적 남자는 알록 달록한 옷이 아니면 피해야 하는 색상두 있습니다.

그렇다구 무조건 피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범주는 있으니까 말이죠.

가령 여름에 간단한 패션 코디를 하고 싶으시다면 빨간색 나시에 아래는 청바지로 입는건괜찮은

코디 입니다. 기타 소품들로 포인트를 주신다면좋은 코디입니다.

줄무늬로 된 옷들은 가급적 색상이 강한 쪽에 포인트를 맞춰서 바지를 입어주시기 바랍니다.

예로 흰색 과 검정색으로 된 줄무늬 색의 상의를 입으셨다면 아래에는줄무늬에 맞춰 강한색 즉,

어두운 계열의청바지정도 입어주시면 됩니다. 약간 물이빠져있다면 이쁠수도 있겠죠.

제가 위에 적은 내용은정말 상식에 가까운 코디입니다. 그리구 예외는 있을수 있습니다.

코디를 하실때 중요한건 같은 색상을 하시더라도 색상을 아래로 어두워지게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전체적으로 코디를 예를들어하자면 카키색 군무늬 면티를 입으셨다면 검정색 카고 바지를 입어주시고 포인트로 손목시계 신발은 검정색으로 모자는 간단하게 색상은... 면티or 바지와 같은 같은

카키or 검정색 벙거지로 입어주시면 깔끔한 코디를 연출하실수 있습니다.

위로 어두워지게 되면 무거운 감이 들기때문에 코디에 실패한 경우라고 할수있습니다. 범주는 있을수 있습니다.

마른분들은 대체로 안에 입는 옷을 밝은 색으로 입어주는 것이 좋으며 옷에 무늬가 들어가는 옷들은 이쁘지 않다면 가급적 피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페인팅된 옷들입니다. 이쁘지 않으면 사양해주시기 바랍니다.

덩치가 있으신분들은 조금 크게 입어주시기 바랍니다.

덩치가 있다고 좀 마르게 보이기위해 작게 입으시면 오히려 보는 사람으로 거부감을 느끼게 하실수 있습니다.

그리구 악세서리 (시계,신발, 등등등 ...) 에 포인트가 있는것을 사용하신다면 깔끔한 패션을 연출 하실수 있으실 것입니다.

마른 체형 이신분은 자신의 어깨선이 맞게끔 입어주시길 바라며 체형이 좀 넓으신분은 어깨선이 조금 크게 입어주시면됩니다.

바지는 골반으로 떨어지는 바지와 배바지로 나오는 것이 있는데 요즘은 거의 대부분 골반바지가 유행하는 시즌이라 배바지는 정장류에 많이 속합니다.

정장이 아니라두 배바지로 나온 바지들두 있습니다. 그런것들은 입으실때 잘 입어 주셔야 됩니다.

골반으로 입어야 되는데 배바지로 입게되면 시골 아저씨 같은 이미지가 풍기기 때문에 그런건 구입하시는 분들이 알아두셔야 하는 것입니다.

바지 위로 걸치는 건 적당히 걸치셔두 되지만 바지는 이쁘게 입어주시기 바랍니다.

어떤 바지를 입었느냐에 따라서 남자의 전체적인 이미지가 바뀔수가 있습니다.

잘 읽으셨는지 모르겠네요.

조금 글이 길고 지루 하셨을 수도있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하고싶은 말은 항상 제가 쓰는 글들에 들어가는 것이지만 남성이 자신을 가꾸는 것은 이제 자신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앞으로의 남성들도 꾸미는 시대는 이제 당연시 되어가고 있는 지금 만약 패션에 관심을 가지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앞으로의 모습에 더욱더 신경을 써주시기 바라며..

자신만의 패션감각을 키우시기 바랍니다.

by. 수피리아

[본문스크랩] 남자 피부 관리 !!

옷을 입는걸 좋아하고 자신만의 감각적인 패션을 위해 옷을 입는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옷을 잘입는다구 잘되는것은 아닙니다. 피부관리 또한 감각적인 패션을 위한 한가지의 패션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자신의 피부가 '내 피부정도면 괜찮지!!' 라구 생각 하신다면 피부관리를 구지 않하셔두 무관합니다.

'남자는 아직 이르다.' 라고 생각 하는 분들도 안하셔두 됩니다. 피부관리를 함으로 해서 좀더 깔끔한 자신을 원한다면 조금은 권장하는 사항입니다.. 글을 작성하는 저자또한 스킨, 로션, 수분크림, 팩 등등등 .... 피부관리를 하고있고 개선된 피부를 눈으로 직접 확인 한바있으니 적극 권장합니다.

피부관리를 하고자하는데 만약 아직 경험이없고, 부끄럽고 한데 어떻게 그런걸 하는데 한다면

과감히 그런 생각들을 던져버리고 남몰래라도 시도해보시기 바랍니다.

심각한 문제가 없는 이상 어떠한 사람들 누구라도 좋은피부로 탈바꿈 할수있을 것입니다.

피부가 않좋은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피부가 좋지 않은 많은 사람들의 분류는 크게

3가지로 나눌수있습니다.

--1. 유전적인 사항.

대게 부모가 신체 어느부위에 여드름이 나는 경우에 자식또한 여드름이날수도있다.

가족중 나이드신분이 탈모현상이 있었다면 대대손손 몇몇이 탈모를 격게되는것과 같다구

보면된다.

--2. 관리를 하지않아 생기는 사항.

유전적이지 아닐경우 환경적인요인, 담배나 커피같은 자극적인 음식을많이 섭취하였을경우,운동후 땀을흘리고 나서 샤워등 자주 씻지를 않은경우, 환경적인 요인으로 나타나는 현상을 말한다.

--3. 병적인 사항.

간혹 병적으로 간, 심장, 장과 같은장기관의 한부위가 않좋아 생기는 현상을 말한다.

이경우는 병원을 찾아 전문의를 만나 직접적인 상담과치료를 요하는 사항이다.

이렇게 크게 3가지의 분류를 들수가 있습니다..

자신의 해당사항이 어떤 것인지 곰곰히 생각 해보도록 합시다.

자신의 마음이 준비가 되었고, 이제 '한번 시도를 해보겠다.' 라고 생각한다면 이제 사용 법에대해

알아봐야 하겟죠? 위에 사항들을 하나하나설명한수는 없는 사항입니다.

저자인 저로선그만큼 지식이 풍부하지가 않으므로 ;;; 일반적인 사용법을 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남성의 큰문제는 바로 스킨의 사용법 !! 또한, 면도하는 방법 !! 면도후 방법 !! 그리고 팩의 사용 방법을 설명하겠는데요.그전 아직 고1학년부터 길게 22세 까지는 크게 면도를 할필요가 없겠죠?

하지만 면도에대해 알아두시는게 좋으실듯 싶으네요. 언젠간 자랄것이니 말이죠.

상당히 귀찮은 존제입니다. 잘기억해두시기 바랍니다. ^^

이제 자세한 설명법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크게 남성분들 스킨 - 로션만 사용합니다.

스킨, 로션도 정확하게 사용하는건 몇분 없으실겁니다.

그냥 스킨 손에 뿌려 얼굴에 ? ~ 바르시던가 로션또한 슥슥 문지르는게 다입니다.

그렇게 사용하시면 효과를 최대로 보지 못하십니다.

가족중 여성분이 지도를 해주거나 정말 좋은 애인이 생기지 않는 이상 대부분 모르실것 같습니다.

또한 스킨, 로션으로 해도 안되시는 분들은 스킨, 로션말고 또, 다른 관리가 필요로로 한것입니다.

순서대로 설명법을 적어드릴 테니 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

사람마다 자신만의 사용법이있고다른 사용법들과 순서도많습니다

그러나저자가 직접 사용하는 순서를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충분히 자료와 주위의 이야기로 자료를 습득하신다음 사용을 하시기 바랍니다.

귀찮다 하시는 분은 저와 같히 하셔두 무관합니다.

--1.폼 클렌저 (폼 클린징)

세안을 하기위한 것 입니다.

미지근한물로 자신의 얼굴을 세안을 해주십시오.

너무 과도하게 따뜻한물은 피부모공의 피지를 과도하게 씻어내므로 피부가 당기고 거칠어 질수

있으니 미지근한물로 하시기 바랍니다.

미지근한물을 이용 얼굴에 물을 적시고 적당량 5mm 클렌저의 량을 손바닥에 얹어서 미지근한물을 이용해 거품을 충분히 내시기 바랍니다. 그리구 그 거품으로 얼굴을 세안하시기 바랍니다.

얼굴을 세안하실때 필요한사항은 얼굴을 맛사지 하듯 20 ~ 30초 동안 문질러 주시는 것입니다.

적당한 힘과각도로구석구석문지르시기 바랍니다.

또한, 미지근한물로 세안을 마친후 차가운물로 얼굴을 더 행궈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남아있는 미끈한 폼의 잔해들이제거되니 말입니다.

세안을 다하시면 적당히 촉촉한 상태의 얼굴로 수건으로 딱으시기 바랍니다.

--2. 스킨

피부를 정리하기 위한 것 입니다.

일단 준비해야되는 것은 화장솜입니다.

화장솜에 손가락 1마디를 이용해 양족 손가락을 감싸듯 잡으시기바랍니다.

그리구 화장솜이 보이는 곳에 스킨을 적당량 묻힌수 얼굴에 사용하시면 됩니다.

사용법은 얼굴 안쪽 부터 시작 코쪽부터 시작해 얼굴 바깥쪽으로 쓸어주시면됩니다.

코는 좌우로 돌려가면서 살며시 딱아주시면 됩니다.

--3. 에센스 - 로션 - 수분크림

에센스, 수분크림은 로션보다 좀더 수분이 많이 첨가된 것입니다.

끈적임이 강한것과 흡수가 잘되는 것이있습니다. 에센스 같은경우 다른 성분도 추가된 것이 있으며

에센스 사용시 어떤분들은 얼굴에 두드러진 것들이 나는 경우가 있사오니 사용하시구 결정해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사용법은 적당량을 손등이나 손에 듭니다. 그리구 연지곤지 볼, 턱, 코, 이마 이렇게 뭍히 시구요. 사용법은 몇가지가 있습니다. 안쪽부터 바깥쪽으로 두드리면서 펴서 바르는것과, 안쪽부터 바깥쪽으로 쓸어가며 바르는 것과, 돌려가면서 얼굴의 반반씩나눠 결따라 오른족은 시계방향 왼쪽은 시계반대방향으로 바르는 것이 있습니다.

사용은 해보시고 자신의 편한쪽으로 하시면됩니다.

에센스 - 로션 - 수분크림 모두 사용하실거면 이순서대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에센스가 안맞으시면 빼시고 사용하시면 됩니다.

위의 순서를 제대로 정리 해보자면 ( 세안 - 스킨 - 에센스 - 로션 - 수분크림 ) 입니다.

간혹 약간의 쓰는 방법이 다른사람들도 있지만 제가쓰는 순서는 저정도 입니다.

그리구 에센스를 사셨는데 만약 안맞아 얼굴에 머가 날까봐서 걱정하시는 분은 에센스는

나중에 사시기 바랍니다.

만약 에센스를 하시고나서 얼굴에 머가난다면 다른분에게 선물하셔두되고 아니면

마지막에 손등이나 목주위에살며서 발라주시면서 사용하셔두 무관합니다.

이제 면도의 방법을 알아보겠는데요.

사실 대부분의 남성분들이 요즘 전기 면도기를 많이쓰시는데 사실상 전기 면도기는 편하기위해

만들어진거지 사실상 피부에 좋은것은 없습니다. 잘안깍이는 면도기는 꾹눌러 사용하다보면

상처가나거나 아니면 피부가 쓰리게 되는데 피부의 각질이 벗겨진 경우 입니다.

사용을 하셔두되는데 저또한 가끔 사용하기는 하지만 잘못 사용할시 피부염, 세균감염, 모낭염이 생길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셰이빙 폼을 이용해 날로 쓰는 면도기를 쓰시는걸 조금 권장해봅니다.

만약 셰이빙 폼이 없다면 비누를 거품을 충분히 낸후 사용하셔두 무관합니다.

이제 사용법을 알아보셔야 되겠는데요.

면도를 하기전 충분히 미지근한 물로 세안을 하시기 바랍니다.

세안하는 법은 위에 나와있으니 세안을 하시고 면도를 하시기 바랍니다. ^^

그래야 모낭이 넓어지고 털의 거칠함과 딱딱함이 덜해져 잘 쓸려나갈수 있습니다.

--면도

전기 면도기를 이용하는 것보다. 날 면도기를 이용하는 것이좋고,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마른 면도보다. 물로 수분이 있는 상태에서 면도 하는것이 좋다. 면도를 하기전 뜨거운 타올로

면도할 부위에 가져가 충분히 피부를 이완시켜주는 것이 좋다. 스팀 타올을 써두된다.

(스팀타올 : 수건을 물에적셔 물기를 짠다음,전자렌지에30초~1분 돌리세요.)

스팀은 다소 시간이 오래 걸리니 뜨거운 타올을 이용하시기 바란다.

그리구 충분히 비누거품이나 셰이빙 폼을 이용해 면도부위에 바른 다음 위에서 아래로 쓸어 내리면서 면도를 하면된다.

면도후 미지근한 물로 비누거품이나 폼의 물질을 충분히 제거한후

옷을 입는걸 좋아하고 자신만의 감각적인 패션을 위해 옷을 입는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옷을 잘입는다구 잘되는것은 아닙니다. 피부관리 또한 감각적인 패션을 위한 한가지의 패션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자신의 피부가 '내 피부정도면 괜찮지!!' 라구 생각 하신다면 피부관리를 구지 않하셔두 무관합니다.

'남자는 아직 이르다.' 라고 생각 하는 분들도 안하셔두 됩니다. 피부관리를 함으로 해서 좀더 깔끔한 자신을 원한다면 조금은 권장하는 사항입니다.. 글을 작성하는 저자또한 스킨, 로션, 수분크림, 팩 등등등 .... 피부관리를 하고있고 개선된 피부를 눈으로 직접 확인 한바있으니 적극 권장합니다.

피부관리를 하고자하는데 만약 아직 경험이없고, 부끄럽고 한데 어떻게 그런걸 하는데 한다면

과감히 그런 생각들을 던져버리고 남몰래라도 시도해보시기 바랍니다.

심각한 문제가 없는 이상 어떠한 사람들 누구라도 좋은피부로 탈바꿈 할수있을 것입니다.

피부가 않좋은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피부가 좋지 않은 많은 사람들의 분류는 크게

3가지로 나눌수있습니다.

--1. 유전적인 사항.

대게 부모가 신체 어느부위에 여드름이 나는 경우에 자식또한 여드름이날수도있다.

가족중 나이드신분이 탈모현상이 있었다면 대대손손 몇몇이 탈모를 격게되는것과 같다구

보면된다.

--2. 관리를 하지않아 생기는 사항.

유전적이지 아닐경우 환경적인요인, 담배나 커피같은 자극적인 음식을많이 섭취하였을경우,운동후 땀을흘리고 나서 샤워등 자주 씻지를 않은경우, 환경적인 요인으로 나타나는 현상을 말한다.

--3. 병적인 사항.

간혹 병적으로 간, 심장, 장과 같은장기관의 한부위가 않좋아 생기는 현상을 말한다.

이경우는 병원을 찾아 전문의를 만나 직접적인 상담과치료를 요하는 사항이다.

이렇게 크게 3가지의 분류를 들수가 있습니다..

자신의 해당사항이 어떤 것인지 곰곰히 생각 해보도록 합시다.

자신의 마음이 준비가 되었고, 이제 '한번 시도를 해보겠다.' 라고 생각한다면 이제 사용 법에대해

알아봐야 하겟죠? 위에 사항들을 하나하나설명한수는 없는 사항입니다.

저자인 저로선그만큼 지식이 풍부하지가 않으므로 ;;; 일반적인 사용법을 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남성의 큰문제는 바로 스킨의 사용법 !! 또한, 면도하는 방법 !! 면도후 방법 !! 그리고 팩의 사용 방법을 설명하겠는데요.그전 아직 고1학년부터 길게 22세 까지는 크게 면도를 할필요가 없겠죠?

하지만 면도에대해 알아두시는게 좋으실듯 싶으네요. 언젠간 자랄것이니 말이죠.

상당히 귀찮은 존제입니다. 잘기억해두시기 바랍니다. ^^

이제 자세한 설명법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크게 남성분들 스킨 - 로션만 사용합니다.

스킨, 로션도 정확하게 사용하는건 몇분 없으실겁니다.

그냥 스킨 손에 뿌려 얼굴에 ? ~ 바르시던가 로션또한 슥슥 문지르는게 다입니다.

그렇게 사용하시면 효과를 최대로 보지 못하십니다.

가족중 여성분이 지도를 해주거나 정말 좋은 애인이 생기지 않는 이상 대부분 모르실것 같습니다.

또한 스킨, 로션으로 해도 안되시는 분들은 스킨, 로션말고 또, 다른 관리가 필요로로 한것입니다.

순서대로 설명법을 적어드릴 테니 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

사람마다 자신만의 사용법이있고다른 사용법들과 순서도많습니다

그러나저자가 직접 사용하는 순서를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충분히 자료와 주위의 이야기로 자료를 습득하신다음 사용을 하시기 바랍니다.

귀찮다 하시는 분은 저와 같히 하셔두 무관합니다.

--1.폼 클렌저 (폼 클린징)

세안을 하기위한 것 입니다.

미지근한물로 자신의 얼굴을 세안을 해주십시오.

너무 과도하게 따뜻한물은 피부모공의 피지를 과도하게 씻어내므로 피부가 당기고 거칠어 질수

있으니 미지근한물로 하시기 바랍니다.

미지근한물을 이용 얼굴에 물을 적시고 적당량 5mm 클렌저의 량을 손바닥에 얹어서 미지근한물을 이용해 거품을 충분히 내시기 바랍니다. 그리구 그 거품으로 얼굴을 세안하시기 바랍니다.

얼굴을 세안하실때 필요한사항은 얼굴을 맛사지 하듯 20 ~ 30초 동안 문질러 주시는 것입니다.

적당한 힘과각도로구석구석문지르시기 바랍니다.

또한, 미지근한물로 세안을 마친후 차가운물로 얼굴을 더 행궈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남아있는 미끈한 폼의 잔해들이제거되니 말입니다.

세안을 다하시면 적당히 촉촉한 상태의 얼굴로 수건으로 딱으시기 바랍니다.

--2. 스킨

피부를 정리하기 위한 것 입니다.

일단 준비해야되는 것은 화장솜입니다.

화장솜에 손가락 1마디를 이용해 양족 손가락을 감싸듯 잡으시기바랍니다.

그리구 화장솜이 보이는 곳에 스킨을 적당량 묻힌수 얼굴에 사용하시면 됩니다.

사용법은 얼굴 안쪽 부터 시작 코쪽부터 시작해 얼굴 바깥쪽으로 쓸어주시면됩니다.

코는 좌우로 돌려가면서 살며시 딱아주시면 됩니다.

--3. 에센스 - 로션 - 수분크림

에센스, 수분크림은 로션보다 좀더 수분이 많이 첨가된 것입니다.

끈적임이 강한것과 흡수가 잘되는 것이있습니다. 에센스 같은경우 다른 성분도 추가된 것이 있으며

에센스 사용시 어떤분들은 얼굴에 두드러진 것들이 나는 경우가 있사오니 사용하시구 결정해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사용법은 적당량을 손등이나 손에 듭니다. 그리구 연지곤지 볼, 턱, 코, 이마 이렇게 뭍히 시구요. 사용법은 몇가지가 있습니다. 안쪽부터 바깥쪽으로 두드리면서 펴서 바르는것과, 안쪽부터 바깥쪽으로 쓸어가며 바르는 것과, 돌려가면서 얼굴의 반반씩나눠 결따라 오른족은 시계방향 왼쪽은 시계반대방향으로 바르는 것이 있습니다.

사용은 해보시고 자신의 편한쪽으로 하시면됩니다.

에센스 - 로션 - 수분크림 모두 사용하실거면 이순서대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에센스가 안맞으시면 빼시고 사용하시면 됩니다.

위의 순서를 제대로 정리 해보자면 ( 세안 - 스킨 - 에센스 - 로션 - 수분크림 ) 입니다.

간혹 약간의 쓰는 방법이 다른사람들도 있지만 제가쓰는 순서는 저정도 입니다.

그리구 에센스를 사셨는데 만약 안맞아 얼굴에 머가 날까봐서 걱정하시는 분은 에센스는

나중에 사시기 바랍니다.

만약 에센스를 하시고나서 얼굴에 머가난다면 다른분에게 선물하셔두되고 아니면

마지막에 손등이나 목주위에살며서 발라주시면서 사용하셔두 무관합니다.

이제 면도의 방법을 알아보겠는데요.

사실 대부분의 남성분들이 요즘 전기 면도기를 많이쓰시는데 사실상 전기 면도기는 편하기위해

만들어진거지 사실상 피부에 좋은것은 없습니다. 잘안깍이는 면도기는 꾹눌러 사용하다보면

상처가나거나 아니면 피부가 쓰리게 되는데 피부의 각질이 벗겨진 경우 입니다.

사용을 하셔두되는데 저또한 가끔 사용하기는 하지만 잘못 사용할시 피부염, 세균감염, 모낭염이 생길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셰이빙 폼을 이용해 날로 쓰는 면도기를 쓰시는걸 조금 권장해봅니다.

만약 셰이빙 폼이 없다면 비누를 거품을 충분히 낸후 사용하셔두 무관합니다.

이제 사용법을 알아보셔야 되겠는데요.

면도를 하기전 충분히 미지근한 물로 세안을 하시기 바랍니다.

세안하는 법은 위에 나와있으니 세안을 하시고 면도를 하시기 바랍니다. ^^

그래야 모낭이 넓어지고 털의 거칠함과 딱딱함이 덜해져 잘 쓸려나갈수 있습니다.

--면도

전기 면도기를 이용하는 것보다. 날 면도기를 이용하는 것이좋고,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마른 면도보다. 물로 수분이 있는 상태에서 면도 하는것이 좋다. 면도를 하기전 뜨거운 타올로

면도할 부위에 가져가 충분히 피부를 이완시켜주는 것이 좋다. 스팀 타올을 써두된다.

(스팀타올 : 수건을 물에적셔 물기를 짠다음,전자렌지에30초~1분 돌리세요.)

스팀은 다소 시간이 오래 걸리니 뜨거운 타올을 이용하시기 바란다.

그리구 충분히 비누거품이나 셰이빙 폼을 이용해 면도부위에 바른 다음 위에서 아래로 쓸어 내리면서 면도를 하면된다.

면도후 미지근한 물로 비누거품이나 폼의 물질을 충분히 제거한후 스킨 - 로션을발라주면 된다.

이제 면도 하는 방법을 익히셨으니 모든 준비가 끝난것입니다.

자신의 피부관리는 이제 어떻게 관리를 하느냐 하는것에 달려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관리 하시구 집으로 돌아오셔서 관리 하시기 바랍니다.

면도는 아침에 1번이나 또는저녁에 1번 으로 해주시고 너무 많은 면도는 피부에 좋지않으니

일주일에 2 ~ 3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에센스 - 로션 - 수분크림 말고 다른 관리 법이 없느냐 하시면 팩을 사용하시면되는데

팩은 너무 많은 영양이 들어 있으므로 사용은 일주일에 1 ~ 2 번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과도한 사용으로 피부에 두드러지게 무엇이 날경우가 있으니 말입니다.

이제 팩의 사용을 알아보겠는데요.

팩의 종류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그중 코팩과 마스크 팩을 예를 들도록 하겠는데요.

코팩은 마스크팩과는약간 다릅니다.

쓰는 이유는얼굴중 코가 제일 관리 하기 힘들고 세안도 힘듭니다.

코의 모공이 넓으시거나 피지가 많은분들은코팩을 좀 사용하시는 걸 권장합니다.

--팩

일단 세안을 하시기 바랍니다. 세안법은 위에있으니 참조하시구요.

세안을 충분히 하시면 따뜻한 타올이나 스팀 타올을 코에 1 ~ 2 분 정도 가져다 데시구

이날 스킨 - 로션은 사용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타올로 충분히 코를 따뜻하게 하셨으면 모공이 넓어져 있을거고 그상태에서 코에 코팩을 살며시

얹어 주시면됩니다.

붙이는 방법은 코의 모서리를 시작해 양옆으로 밀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코팩이자연스럽게 붙을 건데요.

절때 한번 붙힌 코팩은 '잘못 붙혔다' 해서 때시면 안됩니다.

한번붙혀 다시 때서 붙히면 효과는 떨어집니다.

빈틈없이 요령것 잘붙히시기 바랍니다. ( 아직 저두 잘 못붙힘 ;;; )

10 ~ 15 분 정도되면 코팩이 마를겁니다. 그럼 살며시 아랫 부분을 잡고 들듯이 때주시면 됩니다.

그리구 코주위에 남은 코팩 찌거기들을 제거 해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차가운 물로 행궈주시면됩니다.

그다음 10분 ~ 30분 뒤 충분히 얼굴의 휴식을 취한다음 얼굴에 따뜻한 타올이나 스팀 타올로

얼굴을 살며시 딱아주시고 얼굴에 살짝 긴장을 풀어줄 정도만 맛사지 하듯 딱아주시면됩니다.

얼굴의 긴장을 이완된 상태에서 마스크 팩을 얼굴에 잘 펴 주시면되는데요.

잘 펴서 공기가 차지않게금 누워펴주시면 됩니다. 누워서 20 분정도 팩을 하시게 되면 씻지말구

그상태로주무시면 됩니다.

코팩은 구지 안하셔두 상관은 없습니다.

다만 마스크 팩을 하실때 주의 하실점은 웃어두 되며 말을 하셔두되는데 ( 주름같은거 안생김 )

그러나 너무 과도하게 웃고 말하다 얼굴과 마스크 팩을 살며시 공간이 생기면 안됩니다. 마스크은 팩 개봉을하고나면 그때부터 마스크 팩의 수분이 밖으로 나가버리니 얼굴에 붙히시고 충분한 효과를 보시기 바랍니다.

이제저자가 알고있는남성의 피부관리 하는 법을 설명해드렸습니다.

남성의 피부관리는 여성의 피부관리와 별달리 다른점은 크게 찾아볼수 없습니다.

사용하는 성분의 성분만 다를뿐 사용하는 방법은 같음을 알려드립니다.

제글을 읽으셨다면 주위에 사용하시는 분들의 충분한 의견을 들어보시고 잘생각하셔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깨끗한피부는 여러분이 책임 지셔야 합니다.

( 요즘 저자는 밤늦게 놀아서 너무 ;;; 피부가 않좋음 ㅠㅠ )

피부관리 하는데 '피부가 이상해' 하는 분 자신에게 맞는 제품으로 바꾸시고,제품을 바꿔 봤는데 '얼굴에 뭐가 많이난다.' 하는 분은 기존의 제품의 성분을쓰다 다른 제품의 성분으로 생기는일시적인 변화일 뿐입니다. 또한 바꿔서 일시적으로가 아닌 계속적으로 무엇이 난다. 그런데 안없어진다. 그러면 피부과나 전문이를 찾아가시기 바랍니다.

추신 :: 피부관리는 꾸준히 해야됩니다. 2주나 1달정도의 피부관리를 해보시구 자신의 예전피부를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확실히 다릅니다 +_+b

by 수피리아